발롱 드 까르띠에 컬렉션

Ballon de Cartier Collection
발롱 드 까르띠에 컬렉션

까르띠에 워치메이킹 스타일의 정수, 발롱 드 까르띠에는 먼 곳에서 온, 부드러운 곡선 속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눈부신 미래의 약속처럼 아름다운 시계다. 파인 워치메이킹 제작 기술과 공예 기술, 하이 주얼리 제작 기술과 신기술에 이르기까지 메종이 보유한 모든 워치메이킹의 세계가 펼쳐져 있다.


The Ballon Bleu de Cartier Floral-Marquetry Parrot Watch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꽃잎 상감세공 패럿 워치

워치메이킹 분야에 최초로 연약한 꽃잎을 영원히 보존하는 기술과 다이얼을 정교하게 장식하는 주얼리 제작 기술이 결합해 매혹적인 컬러 팔레트가 완성됐다. 찰나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꽃잎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서는 시간이라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꽃잎을 수확해 아름다운 컬러로 염색한 후 적당한 크기로 절단, 이를 상감세공 기술을 이용해 얇은 목판 위에 부착한다. 여린 꽃잎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최고의 재료가 돼 앵무새의 깃털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꽃잎 상감의 특별한 질감과 볼륨감은 블랙 컬러의 오닉스 부리, 그린 컬러의 에메랄드 눈과 눈부신 대조를 보인다. 총 1.80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124개를 세팅한 18K 로듐 도금 화이트 골드 42mm 케이스로 전 세계 20점 한정판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Ballon Bleu de Cartier
Flying Tourbillon Enamel Dial Watch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플라잉 투르비옹 에나멜 다이얼 워치

지름 39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로 블루 플랑케 에나멜 소재의 다이얼이 특징이며, 고유 번호가 부여된 100점 한정으로 제작된다. 케이스의 두께가 11.4mm에 불과할 정도로 얇은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39mm 워치와 9452 MC 칼리버에는 ‘Poincon de Geneve’ 인증 마크가 인그레이빙돼 있다.


Ballon Bleu de Cartier Extra-Flat Watch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엑스트라-플랫 워치

두께 6.9mm의 그레이 컬러 플랑케 다이얼이 장착된 지름 40mm의 핑크 골드 케이스로 고급스럽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컬러 플린지 다이얼에 핑크 골드 혹은 화이트 골드 케이스가 탑재된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Ballon Blanc de Cartier Watch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 워치

조약돌 형태의 케이스는 우아한 파우더 콤팩트와 같은 느낌을 주며, 로마 숫자와 철길 모양의 분 표시는 마치 춤을 추는 듯하다. 브레이슬릿은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돼 있거나 비즈가 세팅된 다섯 개 라인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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